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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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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관련 안내
작성자 김예휘 등록일 20.02.03 조회수 337

질병관리본부에서는 해외유입(2020.1.19. 중국 우한시)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국내유입으로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경계로 상향 조정하고, 중국, 일본, 태국 등을 방문객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감시와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시내에는 발생 환자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나, 인플루엔자 유행으로 인해 호흡기증상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모든 국민들께서는 손씻기, 기침예절, 호흡기증상자가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고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는 등 감염병 예방 행동수칙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립니다.

 

 

2019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행동수칙

  • 중국 우한시 방문력이 있는 경우 담임교사에게 즉시 연락 (경유 포함)
  •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기! (귀국 후 14일 이내에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 발생 시 즉각 관할 보건소나 1339로 신고, 학교 담임교사에게 연락)
  • 다중시설 이용 및 시장방문 자제
  • 외출,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씻기
  • 손바닥, 손톱 밑 꼼꼼하게 손 씻기!
  • 기침 예절 지키기(손 말고 옷 소매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정의

과거 사람에게서는 발견되지 않은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최근 중국의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감염환자가 발생하여 우한폐렴으로 불린다.

원인

명확한 감염원과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중동 지역의 낙타와의 접촉을 통해 감염될 가능성이 높고 사람 간 밀접접촉에 의한 전파가 가능하다고 보고되었다.

* 밀접접촉 : 확진 또는 의심환자를 돌본 사람(의료인, 가족 포함), 환자 및 의심환자가 증상이 있는 동안 동일한 장소에 머문 사람(방문 등)

증상

발열을 동반한 기침, 무력감, 근육통,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을 주로 보이며 악화되면 폐렴, 신부전, 폐혈증 등이 나타난다.

진단

다음 세 가지 경우에 의심환자로 진단할 수 있다.

1. 발열과 동반되는 폐렴 또는 급성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서 증상이 나타나기 전 14일 이내에 중국지역을 방문한 경우이다.

2.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서 증상이 나타나기 전 14일이내에 후베이성을 방문한 경우

3.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고, 2019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증상이 있는 동안에 밀접하게 접촉한 경우이다.

현재 백신 및 치료제가 없기에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1. 일반적인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

1) 비누로 꼼꼼하게 30초 이상 손 씻기(손으로 눈,,입을 만지지 않기)

2) 기침 시 예절 준수 :기침, 재채기 시 마스크 착용 또는 휴지나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3) 모든 음식을 익혀서 먹고 고기는 날것으로 먹지 않는다.

4) 평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충분한 영양을 섭취해서 건강상태를 유지

3.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밀접한 접촉(병원 방문 등)을 피하기

4. 본인이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받기

5. 65세 이상, 어린이, 임산부 등 면역저하자나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중국 여행을 자제한다. 귀국 후 14일이내 발열 및 호흡곤란 등 호흡기 이상 증세가 있을 경우 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하도록 한다.

신고

후베이성 등 중국 방문 후 의심증상 발생 시 병원치료보다 관할보건소 또는 1339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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